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신연주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실제 초등학교때 제 친구가 말을 조금 더듬거나 어려워 했었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 만났을 때는 말끔히 고쳐졌더군요.
말이 다소 느리고 힘이 들어가 보였지만 정확하고 부드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어요.
책 읽는 모임, 발음교정 학원, 외국어 공부등 말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요즘은 약물치료와 최면치료, 심리치료까지 같이 진행하는 등 그 치료의 방법도 무척 다양해 졌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실생활에 큰 무리가 없이 의사소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치료들을 경험해 보고 본인과 잘 맞는 방법으로 도전해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일이겠지만
일단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하루 빨리 찾아서 진행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