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어락 비밀번호 마스터키 부모님 몰래 사용
마스터키를 엄마몰래 가져왓는데 도어락 비밀 번호를 몰리서 마스터키 몰래들고와서 찍고 몰래들어왔는데 나중에 엄마퇴근하시구 어떡해 들어왓냐 물어보시면 뭐라고 변명해야될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스터키를 몰래 사용한 건 좀 곤란한 상황이라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엄마가 물어보시면 “친구랑 놀다가 늦어서 급하게 들어왔어요”라며 자연스럽게 넘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비밀번호를 미리 알려달라고 부탁하는 게 좋습니다.
질문 내용이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몰라서 집에 있는 마스터키를 들고 나와서 집에 들어갈 때 마스터키를 이용해서 들어간 상황이시면 솔직하게 말을 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부모 자식 간에는 신뢰 형성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다른 변명을 하면 바로 들킬 수도 있고 신뢰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솔직한 것은 조금 화를 내지만 거짓말이나 변명에 대한 화는 크고 깊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집에 들어가는데 마스터키를 사용했다고 부모님이 뭐라고 하지 않으실 것 같네요..
딱히 변명하지 마시고,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서 사용했다고 하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