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사람들은 남이야 죽던말던 신경도
안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극단적으로 길거리에 사람 쓰러져있어도 무시하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경쟁과 무관심이 계속되어서 좋을게 있나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세상은 예전처럼 정이 있는 사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가 개인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서로 협력 하기도 힘들고 더불어서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 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아직도 정이 있는 곳이 많이 있으니 함께 힘냅시다.
이사회가 너무나 메말라 .가고 있습니다ㆍ인간의 정도 없고 남을 배려할줄도 모르고 오로지 자기이익만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ㆍ그렇게 살아서는 안됩니다ㆍ우리의 경제사정이 어려우니 더욱 살벌한것 같습니다ㆍ우리부터라도 인간미 넘치게 살려고 노력합시다
예전처럼 짐을 들어줬는데 뭐가 없어졌다거나, 넘어진 사람을 도와주었는데 지갑이 없어졌다거나 뜻밖의 불미스런 일들이 있으니까 선의의 배려도 겁이 나는 시대가 되어퍼린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세상이 많이 흉흉해서 더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의 일에 엮이기가 싫은 겁니다. 예전에 길에 쓰러진 사람을 도와주었더니 지갑이 없어졌다고 도와준 사람을 도둑 취급하고 그런 경우도 있었고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남들을 신경 쓰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극단적으로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열심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심폐소생술도 해주시고 가던길 멈추고 손발걷고 열심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사람들이 남이냐 죽던말던 신경을 안쓰는이유는 사회가 그렇게 만들기때문입니다.도와주고 성추행범으로 몰리고 폭행범으로 몰리고 여러가지 안좋아졌기에 도와주지않는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바쁘고 경쟁이 심해서 서로 신경을 덜 쓰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이렇게 무관심이 계속되면 서로의 마음이 멀어지고, 도움을 주는 따뜻함이 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서로를 도와야 해요. 작은 배려가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답니다.
경쟁과 무관심이 계속되면 사회적 유대감이 약해지고, 사람들 간의 신뢰와 공감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고립감을 증가시키고, 공동체적인 협력과 지원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변화는 장기적으로 사회의 건강성과 행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오직 자기만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물론 남이 쓰러지던 말든 신경을 쓰지 않는 사람들도 있긴 합니다만 너무 신경을 안쓰는것도 좋지 않을것 같아요
상황에따라 다른사람을 돕고 난처한 상황이 될때도 있기에 조심하는거겠죠. 도와주면 감사하시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오히려 돈을 잃었다느니, 지갑이 없어졌다니 하는 불상사가 있기도 하니 망설이게 되는거겠죠~~
좋고 나쁜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
예전보다는 확실히 무관심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예를들어 차에있는 환자를 구하려고 유리를 깨고 구했는데 나중에 유리배상하라고 하고
지나가는 여성분 심폐소생술을 했는데도 성폭력 피해 신고를 당하고..
싸움에 맞는분을 도와주다가 폭행으로 입건되는 등
선행으로 시작했다가 피해를 보는경우가 생기니
도와주고 싶어도 참는거죠..
그게 무관심으로 이어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