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일본인들은 어떤 목적으로 독도강치를 죄다 사냥을 했나요?
19세기 말~20세기 초까지 일본의 무분별한 남획으로 수가 줄어들었어요. 독도강치의 가죽과 지방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목적이었고 20세기 초 사실상 멸종되었다고 봐야할 듯해요.
어떤 동물을 사냥을 하더라도 개체수를 보존을 해야 지속적인 사냥이 가능하다는 인식은 하지 못했던 건가요?
그 당시엔 일본에게 많은것을 빼앗겼던 때이기도 하고 남획을 막을 수가 없었다고 해요.
현재 독도강치 보존을 위해 정부와 여러 단체들은 서식지를 보고하고 보존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멸종위기에 처한 독도강치의 중요성과 해양 생물에 대해 관심을 높이고 있어요.
그저 당장의 이익만을 쫓는 것이 당시 일반적인 생각이었을까요?
그 당시 일본인들은 자기들만의 탐욕으로 해양생태계의 균형을 깨며 남획을 한것이에요. 일반적인 생각보다 나쁜사람들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