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현재 원전을 계속 건설하고 있으며 6곳의 원자력 발전소와 24기의 원자로를 가동 중이며 국내 원전이 국내 전기 생산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mr 중심으로 향후 원전을 계속 늘려가 현행 32.5%인 원자력 발전 비율을 60%까지 키우겠다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요즘 다시 원전 건설을 재개하고 돌아가는 분위기인건 맞습니다요. 원래 계획에서 멈췄던 것들도 다시 짓기 시작하고 에너지 정책이 많이 바뀌었지요. 현재 원자력 비중은 삼십퍼센트 좀 안되는 수준인데 앞으로 정부에서는 이걸 삼십퍼센트 중반대까지는 계속 높여보겠다고 하는 모양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하려는 그런 계산이 깔려있는것 같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겠지요.
현재 우리나라는 원전 발전 비중이 약 32% 정도 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전력수급 계획을 보면은 향후에 원전 2기와 소형원전 2기 정도가 더 추가로 건설할것으로 보입니다. 원전없이 우리나라는 전력을 충당하기는 어려워 보여요. 향후 2038년 까지 비중은 약 35% 정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