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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고슴도치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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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에서도 사람이 죽기 직전에 슬퍼도 눈물이 날까요?

만약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다가 탈수증상 + 열병 등등으로 죽기 직전 까지 갔을 때 그 사람은 슬퍼서 눈물을 흘릴 수 있을까요?

궁금하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사하라 사막은 매우 건조하고 더운 환경이기 때문에 탈수증상과 열병 등의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사막을 횡단하는 사람들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적절한 보호장비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픔과 눈물은 감정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개인의 상황과 심리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막에서 죽음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은 많은 스트레스와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슬픔과 눈물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탈수증상으로 인해 뇌가 올바르게 작동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감정적인 반응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막에서 죽음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슬픔과 눈물을 흘리는지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규칙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사막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과정에서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며 그 중에는 슬픔과 눈물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모든 사람들이 사막에서 안전하게 생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사막을 횡단하시는 분들께서는 충분한 준비와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눈물은 크게 감정적 눈물과 생리적 눈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감정적 눈물은 슬픔, 기쁨, 분노, 감동 등과 같은 감정에 의해 유발되는 눈물입니다.



      생리적 눈물은 눈을 보호하고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 분비되는 눈물입니다.



      탈수증으로 인해 눈물이 줄어들거나 눈물이 마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물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물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탈수증으로 인해 눈물샘의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하게 됩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탈수증으로 죽기 직전까지 가더라도 슬퍼서 눈물이 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탈수증으로 인해 눈물이 줄어들거나 눈물이 마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탈수증으로 인해 눈물이 완전히 마르는 것은 아닙니다.



      탈수증으로 죽기 직전까지 갔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사람이라면, 감정적 눈물을 흘렸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매우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본인이 죽는데 기뻐 할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사람마다 감정은 다르겠지만 만약 내가 죽는다면 슬퍼서 눈물이 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