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최다 연속 타석 삼진은 2019년 롯데 소속 나종덕 선수가 8연타석 연속 삼진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는 한 경기가 아니라 여러 경기에 걸쳐 이뤄졌습니다.(태평양 구윤 선수, LG 박연수 선수, 넥센 허도환 선수, SK 최승준 선수도 8연타석 삼진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나종덕 선수는 현재 롯데 투수로, 나종덕에서 나균안으로 개명하였습니다.
한 경기 내에서 최다 삼진 기록은 5개로 역대 총 22번 나왔습니다. 노시환 선수는 2025 지난 시즌에 한 경기 4개의 삼진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