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겠어"라고 대답부터 하고나서 스트레스 받아요
누군가의 부탁이나 요구를 받으면 거의 습관적으로 알겠다고 대답하고나서 뒤늦게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자주 있습니다.
특히 직장 상사의 말에는 일단 "네" 대답하고 나서 굴욕적인 감정을 느끼기도 합니다.
자신감이 부족해서 일까요? 자존감이 부족해서 일까요?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께서 남을배려하는
마음이 크신거 같습니다
항상 남의 부탁이나요구에 습관적으로
알겟다고 대답하다보면 그대답에 책임을져야하는
상황도생길수있고 만약 들어주지못했을때는
신용이없는사람으로비춰질수있습니다
만약 상대에의 요구나 부탁을 거절하지않고
무조건 잘들어준다고한다면
한번쯤거절하는상황이생긴다면
상대는 "항상들어줬던사람인데" 라고인식하면서
내심서운한감정을가질수있습니다
또질문자님은생각했을때 어떤부탁도
잘 들어주는사람으로인식하게됩니다
상대방에게 대면해서 거절하기 힘들다면
부탁이나 요구하는사람이 가까운 지인들이라면
" 일단생각해볼께"라고 말씀하시고 추후에
생각해봣는데 지금내상황이~~해 서
조금힘들꺼같아 미안해라고 말씀하시고
만약 직장상사라면 업무적인일 외
자기업무를 떠맡긴다던지
무리한부탁이나 질문자님이
생각하셔도 버거운 부탁을한다고 한다면
바로 그자리에서 " 거절을하거나 "또는
네 "라는 대답보다
" 이거 ~하시라고 말씀하신거죠
라도 한번 더물을뒤에
시간이 약간지난뒤
"말씀하신 ~~을 하는데는 제가
하기에는 조금 힘이들꺼 같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게좋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자존감이나 자신감이없어서 라기보다
평소 주변사람들의 시선이나
평가에 민감해지다 보면
상대방이 순간 부탁이나 요구에
바로거절이나 대응하기힘들수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부탁을거절한다고해서
상대방도 질문자님을 않좋게생각하거나
나쁘게보지않을것이기에
무조건 "알겠다"라기하기보다
질문자님의 현재상황을고려하여
부담가지않는선에서 꼭 들어줄만한 부탁만
가끔 들어주시는것이좋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이생각하기에
상대방들이 충분히 다른곳에 부탁을할수있거나
스스로 할수있는데도
질문자님께 하는부탁들은 거절하시는게
좋습니다
질문자님을 위해서
거절하시는법을 천천히 연습해보시는게좋습니다
잘해결될꺼라고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답을 습관적으로 하는 것은 생활환경속에서 대답을하는것이 고착되서 나타날수있는 부분입니다.
이런부분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높이는 것보다
틈을 두는 연습을 해주면 좋습니다.
대화를 듣고 잠시 쉬었다가 대화하는 습관을 가져보면 좋습니다.
다듣고 나서 속으로 1초2초 정도 헤아린뒤에 대답을 하는 것을 버릇을 들인다면 위와같이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대답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본인 스스로 자존감이 낮기때문에 그러한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급니다
때문에 자존감을 높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존감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보시고 성공하든 실패하든 부딫혀보시기 바랍니다.
꼭 실패를 한다고 해서 마음 아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나씩 부딫히며 이뤄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