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거리는 것이 심한 사람은 아무래도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출하고 상대방에게 많이 의존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징징거림을 받아주는 입장에서는 참 힘들고 지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인분에게 솔직한 작성자님의 마음을 한번쯤은 이야기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힘든 것은 아는데 매번 나에게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면 나도 힘들어. 우리 서로 만났을 때는 웃으면서 행복하게 시간 보내자’ 하고 좋게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