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9개월 전에 산 그래픽 카드인데 써멀이 원래 이렇게 금방 문제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그래픽 카드 온도를 좀 살펴보게 되었는데 팬 속도가 3000이 넘고 온도가 80도~81도를 유지하여
여러 커뮤니티에 질문을 하여보니 글카 as를 맡겨 써멀 재도포등을 받는 것이 좋겠다고 다들 답변을 해주시더군요
그렇다면 궁금한것이 제가 해당 모델 기가바이트 4070 ti super 를 구매한지 이제 9개월 정도 지났는데
그래픽 카드의 써멀구리스가 이렇게 금방 마를수가 있나요?
이게 혹시 제 pc 사용환경이나 케이스 쿨링이 좋지 않아 금방 마른 것인지..
아니면 cpu의 온도가 글카에 영향을 준 것인지 만약 그렇다면 개선을 해야겠다 싶어서요
올린 사진은 풀로드 상황에서의 온도 입니다 아마 약 15분 정도 테스트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개인적으로 HWINFO와 같은 툴로 다시 제점검 해보시구요(저 프로그램 잘 측정 안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저기 보시면 최저 온도는 44도이고 최고 온도는 82도이고 평균은 74도네요
혹시 현재 그래픽카드가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요?
팬 속도도 최저 0RPM인걸 보니 팬이 작동하지 않다가 일정한 50도 인가 넘으면 그때부터 팬 작동하는데..
혹시 현재 모니터링 프로그래 뫼에 그래픽카드를 일시킬만한 프로그램이 작동중일 수도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그래픽 카드 써멀 문제는 꼭 시간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9개월이면 비교적 짧은 사용 기간이지만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설계 결함 또는 제조 이슈 과도한 발열 환경 써멀 젤 사용 모델의 특성 수직 장착 구조 그래픽카드를 수직으로 설계하면 써멀젤이 아래로 흘러내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