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이나업무를 덜 받는 방법이 궁금한데여?

어닐때도그러쿠여 커가면서도 그러쿠여 커서도 그런 모습들을 마니 보는데여.항상 보며는하는 사람들만 일하고 여기 왜있나 시픈애들은 꿀만 빨던데여 어떤점이 그 사람들의 차이를 만드는것 같은지 프로젝트마니할거 가튼 기기 전문가의 답변을 통해 알고시퍼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제가 봤을때는 업무를 적게 받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비법이 있다기보단 평소에 일을 대하는 태도에서 차이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먼저 나서지 않고 맡은 일도 최소한만 하면 주변에서도 중요한 업무를 잘 맡기지 않게 되는데 반대로 책임감 있게 처리하고 결과까지 잘 만들어내는 사람에게는 자연스럽게 일이 더 몰리게 되는것 같네요.

    물론 당장은 일을 적게 하는 사람이 편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경험과 실력 차이가 꽤 크게 벌어진답니다. 그렇게 눈앞의 부담을 줄이는 데는 성공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일해 온 사람이 더 좋은 기회를 얻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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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책임과 업무를 덜 받는 사람과 많이 받는 사람의 차이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기기 전문가의 관점에서 보면, 책임을 덜받으려면 우선 필요한 업무 역량이나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주거나, 팀 내에서 소통이나 협업에 소극적일때 그렇습니다. 반대로 일을 많이 맡는 사람은 전문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팀과의 신뢰를 쌓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 전문가들은 자신이 맡은 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결과를 책임감 있게 보여주며, 때로는 자기 역할을 명확히 하면서도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요청하는 균형 감각이 뛰어납니다. 반면, 꿀을 빨듯 보이는 사람들은 책임을 회피하거나 불필요한 업무를 피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 신뢰와 평판이 쌓이지 않아 더 큰 역할을 맡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일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기술 역량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과 책임감, 협업 자세를 갖추는게 중요합니다. 스스로 성장하고 신뢰를 얻는 과정이 곧더 중요한 업무를 맡는 기반이 됩니다. 부담이 느껴질땐 팀원과 역할 조정 및 업무 분배를 솔직하게 논의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