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수남친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지금 미래를 약속한 사람이 있는 제 입장에선 안 끌리더라도 안정된 생활이 보장된 미래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 펜싱 선수 생활을 하며 전국 중학교 랭킹 1위까지 찍었었지만 주변의 반대와 불확실한 미래때문에 그만뒀는데요, 지금와서는 당연히 여자친구와의 확실한 미래가 맞다고 보지만 만약 제가 혼자였다면 확실한 미래 대신 펜싱을 택했을 것 같네요.
그건 본인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무언가를 잡고싶다면 다들 반대해도 꼭 잡아보시길 바라요. 기억하세요
내일이 없어도 오늘은 있지만 오늘이 없으면 내일은 없습니다 지금 간절한 것 내가 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잡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