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음식 먹으러 가면 해당 음식의 효능을 적어 놓는데 믿음이 가는가요?

선지 국밥을 먹으러 가면 메뉴판 옆에 선지에 대한 효능이 적혀 있고 추어탕 식당도 마찬가지로 효능을 적어 놓습니다. 기대감은 아니고 호기심에 한번 읽어보기도 하는데 실제 효능에 대한 믿음이 가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렇게 효능을 적어놓은것은 음식의 재료에 대한 설명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에 자신이 있고 없고와는 크게 상관이 없기때문에,

    단순히 재료의 효능은 당장 사람들이 핸드폰으로도 찾아볼수 있기 때문에,

    효능에 대해서 거짓말로 적어놓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효능은 믿어 될꺼 같아요 효능이 거짓이라면 사람들이 신고했을꺼고 여러가지 공무원분들이 시행명령이라던지 조치를 취했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음식점의 재료가 국산이다 아니다는 쉽게 알수가 없습니다.

  • 꼭 효능이 있다고는 믿을수가 없지만 그래도 안 적어놓은 것보다 신비성이 더 있지않을까요 진짜 모르고 갔는데 식당에서 적어놓은것을 보고 알수도 있구요~

  • 효능을 적어두면 아무래도 안적어두고 판매하는 것보다 믿음이 가는건 사실아닐까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과학적으로 검증이된 음식들도 많이 있는것처럼요 ㅎ

  • 말도 안되는 뻘소리들이죠.

    식당에서 홍보하는 효능들은 마케팅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 과장된 면이 많습니다.

    특정 재료거 몸에 좋은 건 맞지만 그 한두 번 먹는다고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리는 없으니꺼요.

    맹신할 거 없고 맛있게 먹는 즐거움만 챙기세요.

    건강 정보는 참고만 할 뿐 균형잡힌 식사와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 동의보감에 의하면 감자탕의 감자는 허한 기를 보하고, 또 감자의 어원은 강원도에서 돼지 등뼈를 뜻하고 등등등 이런 문구를 많이 보게 되죠.

    저도 그때마다 꼭 일어보는 데 잘못된 정보가 정말 많습니다. 그냥 맛있으니까 먹으러 가는 거지 저는 별로 신뢰가 없습니다.

    그냥 마케팅의 일종인데, 큰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