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전통시장은 사람들 왕래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가요?

앞 전 비가 오는 날 전통시장 지나갈 일이 있어서 지나 가는데 평소 화창한 날에 비해 사람들이 확 줄었습니다. 어떤 시장 상인은 비 좀 그만 오라고 한탄을 합니다. 비 오는 날 사람들은 전통시장 보다 마트를 더 선호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와 달리 대부분이 도로변에 있다보니 비를 맞으며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가가운 전통시장이지만 집을 나서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 저도 그러니까요. 아무래도 비내리면 전통시장보다는 실내 마트를 찾지 않을까요?

    비맞지 않고 편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게 젤 큰 이유니까요.

    아무래도 마트에 주차장도 잘 돼있고, 쇼핑할것도 많구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잖아요.

    아무래도 그런 날씨에는 더 편하게 볼 수 있죠.

    전통시장같은 경우에는 노점이랑 야외이다보니까 비오면 이동하기도 불편하고 물건 산거 젖을까봐 걱정되구요.

    아무래도 번거롭죠.

  • 전통 시장은 보통 실내에 있지 않아서 비가 오면 물건을 비를 맞으면서 우산을 쓰고 사야 하기에 여러 가지 불편 한 점이 많지요. 그래서 비가 오는 날에는 보통 마트를 가지 전통 시장을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