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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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주변에서 상식에 안맞는 말을 하면 제가 예민한건가요?

농담인지 알지만 상식에 맞지않는 뭔가 도가 지나친 느낌의 농담을 하면 저는 잼있다기보단 왜 저런말을 하지하고 오히려 안좋게 바라봐지는데 나이가 50이되어서 그런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거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겁은 많아지고 성격은 예민해지는게 당연한 것 같습니다.

    굳이 신경 안쓰는게 가장 좋겠지만 신경쓰인다면 말을 그냥 아끼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나이를 들수록 경험에의해서 상식적이지 않은 말들은 거르게 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보이며 그게 연륜과 경험이 쌓였다는 의미입니다

  • 맞아염.. 나이 들수록 상식적이지 않거나 품위 없는 말에 더 민감해지는 게 자연스러운 변화에요. 50대가 되면서 성격이 더 안정되고 친화성과 성실성이 높아져서 도덕적 기준이 더 엄격해지거든요. 경험이 쌓이면서 가치관이 명확해져서 예전보다 저급한 농담이나 부적절한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것은 오히려 성숙의 증거라고 볼 수 있어요...반대로 나이를 먹어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ㅠ

  • 나이가 들소록 가치관과 경험이 쌓이면서 상식과 기준에 맞지 않는 말에 민감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모든 농담을 유머로 받아들이기보다 비판적 시선이 생기면서 예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이 때문일수도 수도 있지만 개인의 성향과 경험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세상을 알아가고 이전의 가벼운 마음보다는 진지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마음이 강해지면서, 남들에게 폐가 되는 행동과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행동을 무의식중에 하다보니, 아마도 다른 사람이 그렇게 도가 지나친 농담을 하게 되면,

    의아하게 생각이 되고, 편하지 않게 되는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세대차이일수도있어요. 저도이제 젊은애들이농담한걸 왜 저런 재미없는얘기하지라고생각하는데 주위에선재밌다고하는경우도많구요

  • 아무래도 나이가 들수록 본인의 신념이나 가치관 생각이 확실해지고 그러다보니 상식에 벗어나는 말에 크게 예민해지는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본인의 신념이 확실해진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바라보는 관점이라던가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있지 않을까요?

    저는 작성자님보다는 나이가 어리지만 앞자리가 바뀔때마다 제자신이 달라졌다는걸 스스로 느낄때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연스러운 반응이고 변화입니다. 내가 대화에서 건강한 경계선을 가지고 있다라는 증거 이기 때문에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경험했던 일들에 따라서 달라지는거같아요

    내가 경험했던것과 다른 상황이 생기면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