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래도환한동그랑땡
부부끼리도가끔혼자있고싶을때가있나요
예전에신랑이다른방가서노트북으로뭘보면이해가안됐는데요
요즘에제가신랑이다른방가면마음이편할것같아요
왜그럴까요싫어하는건아니예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부끼리도 가끔 혼자이고 싶을 때가 저는 많은 것 같습니다. 각자 성향과 성격이 다르고 서로의 마음의 방향과 깊이가 달라서 이해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때로는 혼자가 편하고 나만의 시간이 있는 게 저는 마음도 편안해지고 여유가 있어지는 거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살아온 세월이 어느 정도 되면 부부가 서로 익숙해지고 편해지니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은 부부나 남편이든 아내든 다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 사는 게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 내가 편하고 내가 행복해야 배우자도 행복하다고 하네요. 모든 관계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편이 서로를 더 배려하고 나도 편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여유롭게 오롯이 나만의 시간으로 만들면 그게 바로 나를 되찾는 시간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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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연인 사이도 부부 끼리도 혼자 만의 시간이 필요 합니다. 혼자 만의 시간은 생각을 정리 하고 자신에 대해서 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 입니다. 같이 있다고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기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에 대해서 성찰 하고 미래를 그려 보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아이고 그게 다 사람 사는거라 그런겁니다 같이 산다고 매순간 붙어있어야 하는건 아니거든요 아무리 금슬 좋아도 나만의 공간이나 시간이 필요한건 지극히 정상적인거라 보시면 됩니다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고 마음의 여유를 좀 찾고싶어서 그런것이니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실거 없습니다 그냥 본인만의 충전 시간이 필요하신겁니다.
당연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부라는 존재는 결혼 하고 딱 1년 정도만 서로 불타오르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그렇지 2년차 3년차가 되면 서서히 사랑은 식게됩니다 정으로 산다고들 많이 말 하잖아요 거의 그런식 이라고 보시면 되는거에요
물론 계속해서 불타오르는 부부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사랑이 식기때문에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당연한 겁니다.
네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혼자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계속 함께 있으면 뇌가 쉬지 못해 피로가 쌓이고, 잠깐의 분리가 오히려 관계를 더 편안하게 만듭니다. 싫어서가 아니라 균형을 찾는 과정입니다. 서로 '각자 시간'을 인정하고, 짧게라도 혼자 쉬는 시간을 정해보면 더 덜 지치고 사이도 좋아집니다.
부부라도 개인만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해요.
매번 같은 사람과 피부를 마주하고 살아가는 것은
실제로 힘든 일이기 때문에 종종
따로 방을 사용하거나 따로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해요.
더 나은 관계를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