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밖에 춥다고 대놓고 얘기하는데 의도가
관리자가 따로 부르더니 잘보여야 할사람이 누구냐며 묻는데 어이없네요
지가 평가하니까 잘못보이면 잘린다고 은근히 과시까지 하고
밖에 춥다고 하는걸 보아 나가봐야 일자리 구하기어렵다는것인데
대표한테도 찍히고 연장가능성도 없으니
실업급여라도 받으려면 남은기간 채우는게 낫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표한테도 찍히고 연장 가능성이 없으면 기간이 얼마 남았는지 모르겠으나 실업급여 기간을 채우거나 그냥 일하면서 이직하시면 되어요 일자리 차고넘칩니다 일자리 너무 많은데 한번 알아보세요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님 께서 생각 하기에 버틸만 하면 버티고
실업 급여도 좋지만 님 정신 건강에 영 아니다.
싶으면 그만 두는 것도 방법인 것 같네요.
관리자 지도 '을'이면서 같은 '을'한테 갑질이지.
몬~~~ 난 놈. 이라고 이순재 쌤이
말씀하실 것 같네요.
정말 저런 관리자 최악 입니다. 아직도 저런 관리지가 많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님 평가를 저사람이 하는걸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좋게좋게 지내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게 싫으면 이직이 답이죠
자신에게. 잘보이라는. 소리입니다
님도. 더럽지만. 자리잡을때까지.
잘하는척. 적당한 선에서. 연극을 잘하세요
그리고 목표를. 이루고. 멋지게 떠나세요
저는. 그렇게. 멋지게 떠났고
문자로. 다시 저를 찾아도
그냥. 성의없이. 답장만 해줍니다
그래서 있을때 잘하라는. 소리가 나온겁니다
성공하고. 떠나세요 더러워도참고
참고 노력하면. 웃을날 옵니다
대표한테 찍히고 연장가능성도 없다고 이야기했다면 계약 기간까지 근무하고 나가라는 말로 들립니다. 스스로 퇴사를하면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게 되니 갈곳이 있다면 모를까 얼마 남지 않았다면 조금만더 버텨보세요
제가 보기에는 여태까지 질문자님이 질문한건 토대로 봤을때
거기 있는 사람들은 질문자님을 싫어합니다 회사에서 빨리 나가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으로 계속해서 괴롭히는 걸로 보여요 그런데 질문자님이 계속해서 관두지 않으니까 더 압박을 하는거고 막말하고 하는거고요
저라면 오기로라도 관두지 않을거 같고요 1년 이상 채우고 잘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잘리면 실업급여 받을거 같습니다.
실업급여라도 받기 위해서는 남은기간 채우고 나가시는게 여러모로 좋을 듯 합니다.
현재의 관리자 분이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면,
굳이 거기에 남아서 더 이득을 볼 건 없을 것 같고,
그런 관리자 밑에서 배워봐야 크게 도움이 될 부분도 없을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좋은 직장을 찾아서 이직을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일단 그 관리자라는사람 인성이 걸러먹은것같습니다. 갑질제대로할려고하네요
그런곳에 있어봐야좋은꼴 못봅니다.제경험상 버티세요.할말요목조목 다하시구요.그러다가 계약연장안됨 질문자님 말처럼 실업급여받으시면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좀 독특한 관리자분이시네요.. 걱정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직급을 과시하는 것인지?
관리자의 역할은 퇴사를 희망하는 직원에 관해서 1차 면담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퇴사를 이야기한 것인지요? 아니면 아무렇지 않게 불러서 이야기하는 것인가요?
전자라면, 면담때 밖의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이직이 힘들것이다라고 걱정해서 하는 말일 수 도 있고,
후자면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진행하기 전에 밑밥을 깔아 놓는 것일 수 도 있습니다. 경기가 불황이다 보니
구조조정을 해야하는데, 갑자기하면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으니 사전에 관리자들을 통해서 의중을 확인하는 것일 수 도 있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가 정말 안좋은 거 같네요. 별 이상한 사람이 다 딴지를 거는 거 같은 데 그냥 개무시 하시고 하시는 일을 그냥 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라고 계속 그러면 크게 한번 받아 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회사에 가면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있고 좋은 사람들도 있으니 일단은 그냥 참고 버티는게 좋지 않을까요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는 그냥 화를 참고 버티는게 가장 좋습니다 순간 화를 못 참으면 본인만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