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식 즉석육가공기술인 햄, 소시지 기술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수공업시대입니다. 4차산업시대 AI등으로 왠만한 일자리가 줄어드는 추세인 요즈음 가장 확실한 것은 먹거리입니다.
그것도 무방부제, 무전분의 건강한 제품을 만들어 메뉴화 할 수 있다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수 밖에 없겠지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3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육가공품 품질경진대회(IFFA)에서 많은 메달(2019년 대회 59개 수상)
을 수상 할 정도의 기술입니다.
독일 직업교육과 같이 1:1로 가르치고 배웁니다. 수십가지의 햄, 소시지, 미트로프, 잠봉햄, 베이컨 만드는 기술을 배운 많은 분들이 브런치 카페, 프리미엄부대찌개, 신개념정육점, 소시지 전문점, 샤퀴테리 전문점, 잠봉햄 샌드위치 전문점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계십니다.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시면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매장을 꾸려 창업의 길로 가고 있는지 잘 아실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훔메마이스터슐레'검색해 보시면 많은 내용 아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