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이나면 용어가 많은데 알려주세요

초상치룬다

장례치룬다

상가집ㆍ초상집 용어가 많은데 왜 다른가요?

그리고 삼오제 삼우제 어떤용어가 맞는지요?

또한 49제 100일제를 지내는데 왜 그렇게 날짜를 정해서 제사를 지내는지요?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례 용어에 대해서 질문주셨는데요.

      장례 용어를 정리 해봤습니다.

      초상: 사람이 죽어서 장사 지낼 때가지의 일.

      장례: 장사를 지내는 일. 또는 그런 예식.

      임종: 운명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

      안치: 시신의 부패와 세균 번식 등을 막기 위해 시신보관용 냉장시설에 시신을 모시는 것.

      장사 : 시신을 화장하거나 매장하는 등 시신을 처리하는 일련의 행위.

      상가 : 장례를 치르는 장소, 상을 당한 자택이나 장례식장

      상주 : 고인의 자손

      빈소 : 상가에서 분향하는 곳, 발인 때까지 관을 두는 곳

      조문 : 조상과 문상을 합친 말, 조상은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빈소에 예를 갖추는 것이며, 문상은 상을 당한 상주를 위로하는 것

      문상 :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하는 일

      유족 : 고인과 친인척관게에 있는 사람

      부고 : 고인의 죽음을 알리는 통지

      부의 : 초상집에 부조를 보내는 위로금

      기일 : 고인이 돌아가신 날.

      삼우제 : 장례를 치른 후 3일쨔 되는날 지내는 재례. 흔히 가족들이 성묘까지 합니다.

      49재 : 사람이 죽은 뒤 49일째에 치르는 불교식 제사의례, 6세기경 중국에서 생겨난 의식으로 유교적인 조령숭배 사랑과 불교의 윤회 사상이 절충된것이라고 여겨집니다.

      100일재: 100일재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없습니다. 다만, 조선시대 부모님의 삼년상을 지내던것을 연산군 재위 11년에 삼년상 금지법을 만들면서 100일상으로 줄이는 것으로 의견을 제시 하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100일재의 유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아무쪼록 귀하의 궁금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