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사업을 시작하면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파격적인 경제적 대우를 받을 수 있어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하거나 새로 창업하면 법인세와 소득세를 최장 15년까지 최대 100퍼센트 면제받을 수 있어 세금 부담이 거의 사라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부가 서울 사람들을 계속 부르는 이유는 지역의 인구 소멸을 막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침체된 지방 경제를 다시 살려야 하는 절박함 때문이라고 보시면 되요
사업주에게는 고용 창출 장려금을 지원하고 이주한 직원들에게는 전용 대출이나 주거비 지원 같은 혜택을 줘서라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으려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