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없어도 둘이 밥은 먹을 수 있는데, 자리가 어색하고 의미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녀간에 호감이 있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있어야 즐겁고 그 자리가 자연스러울텐데 호감이 없이 밥만 먹어야 하는 자리라면 저라면 상당히 불편할 거 같습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과 밥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호감이 없어도 밥은 먹을수 있고 커피 한잔을 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꼭 호감이 있는 사람만 밥을 먹어야 하는것은 아닌거 같아요 직장에서도 일로 만난 사람들이랑 밥먹고 커피한잔 하잔아요 호감이랑 상관없이 먹을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다만 비호감이라는 못 먹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