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이 이성 친구와 단둘이 밥 먹는 거 괜찮은걸까요?

연인이 이성 친구와 단둘이 식사를 하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괜히 말 꺼냈다가 예민한 사람으로 보일까 걱정돼요.

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야 할까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사정도라고 치부하기엔 질투가 느껴지거나 불편한마음이 든다면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그런식사는 자제해달라고 하세요.

    참다가 사이가 더안좋아집니다.

  • 이성친구와 밥을먹는거 자체는 크게 문제는 없다고 보는 편이에요 제 개인적 느낌으로는 작성자님이 불편해하시는 부분이 따로 있는거 같은데 그 이성친구가 마음에 안들거나 그 둘의 기류가 좀 거슬리거나 연락을 너무 자주 따로 한다거나 등등.. 이런게 있으신지요? 단순히 밥을 먹고 안먹고의 문제보다는 저런게 좀더 큰것 같습니다

    뭐 일단은 상대를 믿어주는게 베스트죠 하지만 거슬리거나 의심이 든다면 대화해봐야해요

  • 그냥 싫다고 솔직히 말하면 안되나요..

    싫다고 하는데 이어가는거라면 상대방이 배려가 부족한것같아요..

    너무 사랑해서 상대방을 맞춰주시려고 하는것같은데

    그러면 지쳐요..

  • 연인 사이에는 솔직한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합의 하에 이루어지는 것이라면 상관없지만 작성자분이 불편하신 상황이라면 솔직하게 말씀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방 분이 화를 내시거나 짜증을 내셔도 작성자 분이 잘못한 일은 아니니 너무 위축 되지 마시구용 좋게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용!

  • 연인이 이성친구와 밥 먹는것에 대한 허용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서로에게 위로와 버팀목이 돨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편하시다면 연인에게 질문자님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서로의 선을 맞춰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밥을 먹는 행위가 단순한 친목인지, 의심스러운 행동인지

    평소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신경쓰이는게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예민한건가 라고 생각들겠지만 불편함 느끼는건 충분히 이해되요! 중요한 건 쓰니님이 불편하다 느끼는 그 감정을 무시하고 참으면 쌓이다가 터질거고

    더 크게 싸우게 될 거에요 그래서

    참는 게 아니라 쓰니님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봐요~

    '나도 이해하려고 하는데, 단둘이 만나는 건 조금 신경 쓰이긴 해. 내가 예민한 걸 수도 있는데, 너 생각은 어때?' 라는 식의 대화를 남자친구분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일단 불편하다며는 상대방에게 야기는 하는거시 맞다고봐여.

    샤람들 생각은 분묭히 다 다르거, 가까운사이일수록 지켜줘야하는게 잇거든여.

    그만큼 아낀다는것이기도하니까여.

  • 불편하게 당연 합니다 이성 친구라는게 말이 안되는게 더 가까워지면 이성 친구가 부부가 되는경우를 허다하게 본지라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런걸 예민하다 어쩐다 이러는건. 결혼을 생각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많이 고민 하세요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남녀 둘이 업무상 마주치는 일도 잇을태고. 학창시절만 생각해도 남녀공학이 많다보니 식사정도는 무난 할 듯 합니다.

    다만 글쓴이가 불편하면 연인에게 터놓고 얘기해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그런 생각이 드는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계속 같은 생각이 든다면 솔직하게 말해보는 것이 제일 좋지 않을까요 ,,

    정말 나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이라면 질문자님께서 하시는 생각을 이해해주실거에요.

    저라면 혼자 생각하는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말 정리해서 전달했을 것 같습니다.

  • 이성이라고 해도

    일적으로 공적인 이성인지

    소꼽친구인지 동료인지 학교 친구인지

    잘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죠

    이성이라도 다같은 이성도 아니고요

    무턱대고 경계할 필요도 없죠

    어떤 유형 (?) 의 인맥인지

    그냥 여자사람 일수도 있잖아요 !

    경솔하게 접근하지 마시고 잘 살펴보고 판단하세요

    내가 연인인데 싫으면 싫은거죠 !!

    당당하게 기분 나쁘다. 말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어쩌다 한번씩은 이해하겟는데 자주 그런상황이 온다면

    짜증나고 힘들거같아요

    그냥 솔직하게 가끔은 이해하는데 너무 자주만나는건 싫다고 말해보세요

  • 저는 여자인데요.  

    보통 대학생 때를 생각해보면 남자 선배와 

    밥을 먹는게 이성적으로 느껴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없어도 남자친구가 생겼을 때는 조심했고,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려는 때에는 아예 이성과 밥약을

    거절하고 안먹었습니다. 

    상대방은 대부분 마음이 있거나 호감이 있다는걸 깨닫게 된 후로부터는 선을 긋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 본인이 그 연인한테 어느정도 언질을 줬다는 상황인데도 이성을 만나 밥을 먹는다는 거는 잘못된 행동이지만..언질을 안 주고 특히나 그 이성친구가 평소에 친한친구라면 그냥 아무 감정없이 만나는 걸꺼에요! 

  • 괜히 말 꺼내서 예민한 사람이 될까봐 걱정이시라면 그런 걱정은 넣어두시고 계속 신경쓰이는데 아무렇지 안에 넘어가는것도 안좋습니다 결국엔 쌓이고 터지고 얘기를해서 잘 풀어보시길

  • 단둘이 꼭 식사해야 할 이유가 아니면.굳이 식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요! 만약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하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으면 굳이 단 둘이 식사는 반대합니다!

  • 그래서 저는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마음은 그게 안되는거같아 질투도 나고...

    너 인간관계라서 내가 가지마 말하면 너무 예민하고 속좁아보인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난 너가 좋아

    라고 말했을때

    그 친구가 알겟어 좀 자제해볼게 라던지 횟수를 줄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1시간만 후딱먹고 끝낼게 라던지 방안을 얘기하는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오히려 화 내는 사람이면 정말 아닌사람입니다..

    제가 겪어봤습니다

  • 신경이 쓰이는 게 당연하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많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내기 용인 가능한 것과 아닌 것들에 대해서

  • 불편하신다면 말씀하시는게좋아요. .............

    저라면 마니불편할듯요. ..

    이성친구라면 저는반대할거같네요. .....

  • 같은 친구랑 여러번이서 계속 식사하면 솔직히 신경 쓰이고 짜증나죠ㅠㅠ 아마 애인분은 친구분을 정말 편하게 생가하셔서 그런거 아닐까요?아마 사적인 감정 없이 그런 것일지도 모르니까 한번 꼭 얘기해보시길 바라요

  • 신경 많이 쓰이시죠. 이성 친구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종종이라는 시간적 개념이 한달에 몇번인지 몇달에 한 두번인지 모르겠네요.

    이성 친구와도 밥은 먹을 수 있지만 자주이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말하기도 곤란하고 연인들은 왜 이런 부분을 정리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자주이면 웃으면서 얘기하세요.신경쓰인다고.

    가끔이면 넓은 마음으로 바라보아도 되지 않을까요.

  • 이성과 둘이 먹어야하는 일이 종종 왜 있죠..?

    근무중이거나 일적으로가 아니라면 

    전 굳이 이해가 않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고민되고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당사자가 스트레스를 받는건데

    서로 말하면서 서로 가운데를 찾아야한다 생각해요

  • 단둘이 종종 있다면 한두번이 아닌거같네요~ 

    만날때마다 참는게 반복되면은 나중에 한번에 터지고 관계도 좋아지지않을거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한번 진지하게 말해보는 것도 괜찮을거같아요.

  • 식사정도는 어쩔수없다고봅니다. 그게 이성친구가 다른 지인들과 관계되거나 연결고리가 없는 경우 딱히 만날수있는 방법(?) 밥이나 술이나 차 이런게 없다면 연락을 끊어라밖에 안되실것같네요.

    그런데 이성친구이다보니 남친입장에서는 기분이 썩좋지않을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너무 잦은 만남이라면 작성자님도 같이 만나자고 제안하시기는게 맞을것같고

    너무 잦은 만남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인간관계이니 작성자님께서 마음을 고쳐드시는게 맞을것같습니다

  • 내가 싫은거면 하지말아달라고 요구하면 됩니다. 안들어주거나 무시하면 안맞는거죠. 수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부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그럴 수 없다면 내가 싫어하는거 안하는 사람 만나시면 됩니다. 

  • 조금 어려울것같습니다..잘못보면 충분히 오해할수도있고 연인분도 딱히 내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참고로 개인적의견입니다 

  • 저는 싫어요.. 연애때도 그렇고 결혼하고도 그렇고.. 모르게 먹는것도 싫고 몰랐다가 알게되는것도 싫고 알게하고 먹는것도 별로예요 ㅎㅎ

  • 식사 정도야 괜찮지만 그래도 빈번도 너무 잦아진다면 이야기를 한 번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너무 자주 만나다보면 없던 마음도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 연인보다 이성 친구가 더 애뜻 힌가 보네요??? 밥도 같이. 먹고. 주기적으로. 이성. 아파트에. 가서. 밤세. 놀다가. 출근. 하는.등. 알게 모르게. 윤리 도덕성이 결여된. 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그들이 주장. 하는. 것. 아직. 결혼. 하지. 않았다는. 것에. 세치 혀. 휘두루며. 자기. 합리화. 하는. 질 낮은. 사람이. 회사에. 많이. 존재. 하니까요...

  • 단둘이는 질투가 날 거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요즘 너무 쉽게 하룻밤 같이 자고 개방된 문화를 한국인들도 하고 있어서요 옛날 옛적에 보다는 더 개방적이 되버려서 걱정이 되는건 사실일 겁니다 그렇다고 연인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요

    법적 으로 맺어진 부부 관계도 아니고 단지 사귀는 사이인데 그러지 말라 이러지 말라 할 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그냥 이해해 주면서 믿는 방법 말고는 없을거 같아요

  • 이상한게 아니라 아무렇지 않게 연인이 생기기 전이랑 똑같이 만나는 여자친구랑 여자친구의 이성친구가 이상한거에요. 일반적이면 둘다 연인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줄고 만남이 줄어드는게 일반적이에요. 그러다 결혼을 하거나 헤어지면 다시 만나는거죠. 그게 일반적이에요. 연인이 생겼는데요. 둘이 만난다는 생각을 하는게 이상한거게요. 선생님이 이상한게 아닙니다. 당연한거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연인이 이성친구하고 단둘이 식사하는건 자제해야 됩니다.연인간 그런것들은 알아서 신경쓰이지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 연인이 있는데 이성친구랑 그러면 신경 쓰일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횟수가 너무 많거나 신경 쓰이면 솔직히 말씀하시는게 더 도움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상대방도 잘 들어주시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