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사랑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번도 안본 친구의 동생결혼식에 가야할까요?친구의 동생이 결혼을 한다고 친구가 와서 밥이나먹고가라고 합니다.그런데 저는 그 동생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보통 안면이 있으면 축하해주는거아닌가요?일면식도 없는데 참석해도 되는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할 때 연락은 어느 정도 하는 게 적당하다고 보세요?요즘 연애를 하면서 연락 문제로 조금 고민이 생겼습니다.저는 하루에 몇 번 정도는 연락을 하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연인은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그래서 가끔은 제가 너무 연락을 많이 하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연애할 때 보통 연락은 어느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른분들은 휴대폰 보통 몇 년 정도 사용하시나요?요즘 휴대폰 가격이 많이 올라서 오래 쓰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저도 현재 휴대폰을 꽤 오래 사용하고 있거든요.약 4년정도 쓰고 있어서요.이제는 바꾸고는 싶어요.저는 이렇지만 다른 분들은 휴대폰을 몇 년 정도 사용하시는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의 휴대폰화면을 계속 슬쩍슬쩍 훔쳐보는 동료는 어떻게해야할까요?제 바로 옆자리 동료는 제가 휴대폰을 할때마다 슬쩍슬쩍 계속 훔쳐봅니다.자기가 그러는게 티가 안난다고 생각하는가봐요.이게 반복되니 개인적인 카톡을 할때면 제가 자리를 피해서 하게되네요.어떻게해야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첫 차 사려는데 화이트랑 블랙 중에 관리 쉬운 건 뭘까요?차를 한 대 뽑으려고 고민 중인데 색깔 고르는 게 정말 어렵네요.검정색이랑 흰색 중에서 고민인데 사실 제가 세차를 부지런히 하는 편은 아니거든요.먼지 타는 거나 흠집 같은 거 생각하면 어떤 색상이 더 유지하기 편한지 고민되네요.혹시 이 두 가지 말고 관리하기에 제일 만만한 다른 추천 색상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 들수록 친구 만남이 귀찮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요?예전에는 주말마다 친구들을 만나서 술도 마시고 오래 이야기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그런데 요즘은 약속이 잡히면 나가기 전부터 조금 귀찮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밖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다 집에서 쉬는 시간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그래서 약속을 몇 번 미루다 보니 친구들과 연락도 예전보다 줄어든 것 같습니다.혼자 있는 시간은 좋지만 이러다 인간관계가 점점 멀어질까 걱정도 됩니다.나이가 들면 원래 이런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SNS에서 다른 이성과 너무 활발히 소통하면 괜찮은 걸까요?제 연인은 여러 SNS를 자주 합니다.자기 사진이나 일상을 올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모르는 이성 계정에 들어가서 좋아요를 자주 누릅니다.댓글도 적극적으로 남기는 편입니다.사진이 잘 나왔다거나 멋지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이 정도면 그냥 소통이라고 생각하려 했습니다.하지만 댓글로 할 수 있는 말을 굳이 DM으로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그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그래서 불편하다고 말해본 적도 있습니다.연인은 단순한 온라인 소통일 뿐이라고 말합니다.아무 감정은 없다고 합니다.그래도 저는 괜히 신경이 쓰입니다.연애를 하면서 이런 상황을 제가 이해해야 하는 건지 고민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건강보조제를 밥처럼 먹어도 괜찮을까요?제 여자친구는 평소에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식욕이 별로 없어서 밥도 자주 거릅니다.그 대신 건강에 신경을 쓰는 편이라 여러 가지 건강보조제를 거의 식사처럼 챙겨 먹습니다.본인은 이렇게 먹으면 식사를 거르고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저는 건강이 걱정되는데 이렇게 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가 드라마보다 울면 이상한 걸까요?여자친구랑 처음 같이 드라마를 봤습니다.폭삭속았수다라는 드라마였는데 내용이 너무 마음 아프더군요.특히 애순이 엄마가 돌아가는 장면에서 눈물을 참지 못하고 울어버렸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가 장난스럽게 정 떨어질 뻔했다고 하더군요.저는 그 순간 굉장히 창피하고 같이 본 게 후회될 정도였습니다.혹시 다른 분들도 남자가 드라마나 영화 보며 울면 정 떨어진다고 느끼시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상사가 남아있으면 같이 야근하는 분위기 당연한건가요?제가 있는 팀은 상사가 자리를 떠야 다른 직원들도 퇴근하는 분위기입니다.요즘 들어 상사가 밤늦게까지 일을 하는 날이 많습니다.제 업무는 이미 끝났는데도 먼저 나가기 눈치가 보여 계속 자리에 남아 있습니다.퇴근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자리에서 기다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얼마 전에는 여자친구와 저녁 약속도 있었지만 결국 늦은 퇴근 때문에 취소하게 됐습니다.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점점 지치고 있습니다.회사 생활이라는 것이 원래 이런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상사가 남아 있으면 함께 야근하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