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남의 휴대폰화면을 계속 슬쩍슬쩍 훔쳐보는 동료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제 바로 옆자리 동료는 제가 휴대폰을 할때마다 슬쩍슬쩍 계속 훔쳐봅니다.
자기가 그러는게 티가 안난다고 생각하는가봐요.
이게 반복되니 개인적인 카톡을 할때면 제가 자리를 피해서 하게되네요.
어떻게해야하죠?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눈치없고 예의없는 동료네요.
그냥 대놓고 말씀하세요.
제 휴대폰 보는게 너무 신경쓰인다구요.
안그러면 계속 그러실겁니다.
이럴때는 솔직하게 말하는게 가장 탁월한 방법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1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요즘은 보통 다른 사람이 내 휴대폰을 못 보게 하기 위한 비밀 기능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이런 비밀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햅 스토어 에서 < 알약>어플을 다운 로드 받아 설치하고 그리고 나서 < 시크릿 모드> 를 활성화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더이상 옆사람의 눈치 볼 필요 없이 편하게 개인적인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저도 전 직장에서 그런 적 있어요.
제가 처음으로 사생활보호 필름을 샀던 계기였는데요…
저도 처음엔 장난식으로 왜보시냐~ 이렇게 얘기하고 넘겼는데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시더라고요
사생활 보호 필름으로 바꿨더니 하는말이, 폰 화면이 안보인다~ 왜이렇게 어둡냐~ 그러시더라고요
그러고나서 제 화면 보는게 사라졌어요. 포기했나봅니다
다이소껀 효과없고 신지모루 사생활방지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정말 그 내용을 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의 습관이자 버릇일거에요. 본인말고도 다른 모르는 사람에게도 그렇게 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되도록이면 일과 관련된 부분이 아닌 이상 접촉을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런 사람 생각보다 꽤 많아요.
말해도 절대 못 고쳐요. 평생 그러고 살걸요
그래서 저는 보지마세요~하고 제가 피합니다
말하면 아마 숨기는 게 있냐고 생각하겠죠
보여주기싫은데 이유는 없지만, 굳이 보여줄 이유도 없죠 ..
일단 휴대폰 화면을 사생활 보호 필름으로 붙이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계속 화면을 본다면 한마디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이게 잘못된 행동인지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보는 경우일수도 있으니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옆사람이 슬쩍슬쩍 쳐다보면 신경쓰일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뭐라 할수도 없구요 이럴때는 사생활보호필름 을 붙여서 사용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지인이 옆에서 사용하는데 아예 화면이
안보여요 본인휴대폰 혼자만 보여요 좋던데요
프라이버시 스크린 필름을 부착해보세요
그리고 쳐다보는 것이 느껴지면 고개를 돌려서
그 동료와 눈을 똑바로 4초 정도 같이 응시해보세요
그럼 자기도 인지하면서 안볼겁니다
엄연히 사생활침해라서 그 동료가 내용을 훔쳐본 뒤
내용을 퍼트리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걸
늬앙스로 풍겨주면 좋습니다
휴대폰 보호필름중에 사생활보호필름이라고 있어요.
정면에서 보는거 아니면 옆에서 봐도 휴대폰 화면이 안보입니다.
훔쳐보는사람도 화면이 안보이면 포기하고 앞으로 안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