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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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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친구 만남이 귀찮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일까요?

예전에는 주말마다 친구들을 만나서 술도 마시고 오래 이야기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약속이 잡히면 나가기 전부터 조금 귀찮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밖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다 집에서 쉬는 시간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약속을 몇 번 미루다 보니 친구들과 연락도 예전보다 줄어든 것 같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은 좋지만 이러다 인간관계가 점점 멀어질까 걱정도 됩니다.

나이가 들면 원래 이런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나이가 들면서 혼자 쉬는 시간이 더 편해지는 경우는 흔합니다.

    생활 리듬과 에너지가 예전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관계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가끔 가볍게 만남을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부담 없는 범위에서 연락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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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다보면 가족들과 업무에 더 집중하게 되고 체력도 예전같지 않다보니까 혼자있는 시간이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 저도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과 하루라도 더 노는 것이 인기있는 것이고, 뭐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딱히 친구들이랑 연락 빈도도 하는 애들만 하고 정말 무의미해진 거 같기도 합니다. SNS에 올라오는 거보면 보는 정도죠 뭐...자연스러운 현상 같아요.

  • 저도 그래욬ㅋㅋㅋㅋ아무도 안만나고 집에서 쉬는게 젤루조앙 진짜 편한친구아니면 만나서 말하기도귀찮고 다 귀찮아!!!!!!

  • 체력도예전같지가않고 일에치이다보니 귀찮음이 더커질수도있습니다. 이는 나이가들어감에따라 거의모든사람이그럴거라생각됩니다.

  • 나이 먹는다고 다 그러진 않는것 같습니다.

    살아온 삶에서 겪는 경험에 따른 개인차가 있는것 같아요.

    글쓴이님도 친구들과의 관계가 멀어질까 걱정이다라고 하셨으니 다시 그 관계를 유지해볼려고 노력해보심이 어떠실까요.

  • 안녕하세요 완벽한청설모35입니다

    보통 나이가 들수록 자기생각이 강해지고 남들과 대화할때 어릴때처럼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어지고 그러다보면 대화자체가 스트레스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혼자있는시간이 더 편해지고요 자연스러운현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려면 더 노력해야하는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이나 감정이라고 생각합나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인간관계에서 드는 감정적인 소모고 힘들게 되죠 그러다보니 쉬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서 인간관계가 귀찮아 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