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명이 만나면 2명은 싸우고 1명은 지켜보는 입장이 되기도 합니다. 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어느 화제에 몰입되어서 각자의 주장을 펼치면서 고성이 오가고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을 때는 지켜보는 사람도 답답하고 난감할 때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지켜보고 양쪽의 입장을 잘 들어보고 중재를 하고 서로 더 충돌이 심해지지 않게 소방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양쪽의 입장을 정리해주고 현명한 대안을 제시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세 명 만나면 두 명은 꼭 잘 싸우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두 명이 잘 싸우지 않도록 본인이 중간에서 잘 커트하고 이야기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그 말싸움을 하다 보면 나중에는 진짜 크게 싸워서 더 이상 보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서 잘 컨트롤 해 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