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약 만료로인한 퇴사시 이직시 경력에 넣는게 좋을까요?
한달정도 일했는데, 계약만료로 하자며 퇴사처리 되었습니다(한달 단위로 계약했습니다)
제 업무 능력이 부족해서는 아니고
신입을 교육할 시간과 인력이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한달동안 일하면서 배운것이 정말 많아서
이직시에 필요한 직무능력들이라 기재하고싶습니다
1. 이 경우에는 경력사항에 한달로 적고
퇴사사유 계약만료로 해도 괜찮을까요?
수습기간동안 4대보험 적용 안했고, 3.3%적용됐었습니다
2. 이런 경우에 기업들에서는 별로 안좋게 보는 경우가 많을까요?
근무 기간이 워낙 짧아서 걱정입니다
3. 면접시에는 퇴사사유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도 고민입니다..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 달 일한곳이 어디이며 어떤업무인지에 따라 기재여부가 다를것같습니다. 보통은 한달경력이면 기재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안좋게봅니다. 그 이유는 한달계약을 잘 안하기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일단 이직을 하실때는 내가 지원하는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경력일 경우 경력사항에 적는게 맞구요. 그게 아니라면 적지 않거나 활동경험쪽에 넣는게 맞습니다.
퇴사사유는 계약만료로 말씀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경력 한 달이라도 실제로 배운 역량이 있다면 경력사항에 기재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퇴사 사유는 계약만료로 쓰면 무난하며 단기 경력이라고 해서 크게 불이익을 주지는 않습니다.
면접에서는 교육 인력 부족으로 계약이 연장되지 않았지만 업무 이해도와 기본 역량을 배울 수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한달 경력은 이력서에 적을필요없을것같습니다.다른사람이 보기에는 좋게 보이지않습니다.이유는 있겠지만 그분들을 설득하기 쉽지않으니 그냥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