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성장하고 그리고 자기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며
사회를 바라보고 그리고 끌고 가는 것은 많은 다양성과 존중을 받을 여러 가지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연 똑같은 잣대를 천주교의 신부님이나
그리고 절의 스님에게도 들이댈 수 있을까요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해서는 아니 될 것이며 또 그렇게 되지도 않습니다
필요한 적재적소에 일부는 때로는 성스럽고 혹은 자기만의 세상을 꾸려 가기도 하니까요
단
사회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서는 이러한 현상이 너무 지나치면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