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화분을 기르는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기도 하나요?
나이가 들면서 집에 화초를 키우는 경우도 많은데, 마음이 섬세해져서 그런건가요? 나이 들면서 화분이나 화초 가꾸기에 마음을 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정서적으로 허해짐이 생겨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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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은 심신의 안정에 도움이 되는 색이기도하고 식물을 키우며 내가 들이는 정성만큼 식물이 새잎을 내고 꽃을 피우는 등 행동의 결과가 눈에 보이기 때문에 뿌듯함도 생긴답니다. 그러다보면 마음의 위안과 행복을 느끼게 되고 무엇보다도 화분의 존재로 가정의 분위기가 달라지니 그 또한 행복감을 주는 듯 합니다
화분을 기르는 것은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 때문에 안정감을 줍니다. 식물을 키우면 우울 증상이 현저히 감소 합니다. 식물은 평온한 감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초록빛의 식물을 바라보면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었음을 의미합니다. 식물을 기르는 자체도 공기 정화 능력을 가지게 되고 미세먼지와 같은 오염물질을 흡수하며 흡수된 대사산물로 사용되거나 뿌리로 이동해 흙 속 미생물의 영양 공급원이 됩니다. 이렇게 정화된 공기는 사람 기분을 좋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