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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군대는 원래이런곳이져... 휴ㅡ..

요즘 또 살짝 실수하는거가 너무힘들고.. 정신이 너무없어서.. 완전군장에 장구류 판초우의가 어딨는지.. 보급받으면서 넣을때 누락됐는지... 정신없어서 기억도 가물대고... 후... 왕따당하는건아닌데 동기중 누구하나랑 너무 안맞는거같고... 저보다 늦게들어온 동기도 저보단 훨 실수적고 잘하는데 전 왜이런건지.. 저두 잘하려고 이도저도 노력하는데 이병이다보니 ... 신보기끝난지도 몇주지났는데... 후우.......... 자책감만 자꾸드는거같고... 끈임없이 군생활 골치아픔이.. 직업군인으로 일하는사람들은 대단하고 인내심이 좋은거같아요 전 아무리 단기한다해도 죽어도 못할거같아요.... 진짜 머리자유도 없지 군복만 글고 군생활자체가 저랑 안맞고 직업군인이 맞는일이여야하지.. 못하겠어요.. 직업군인.. 전 지금 최대한 잘하려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아가요... 이게 맞는일이지만... 휴... 실수 줄이고싶어요 어느거 하나잘하면 나머진 또 지적... 완벽한사람이 되긴.. 어렵져..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군대는 처음이고

    사람은 처음 접한 환경에서 낯설음으로 인해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실수가 반복적 이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하지 라는 마음을 굳게 먹고 집중을 하며 일을 해야 하겠으며,

    눈치코치를 잘 챙겨 문제적 상황에 잘 대처하는 능력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 사람마다 단체생활이나 군생활 자체가 너무 안맞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단체생활을 했던 사람들은 군생활도 잘할 확률이 높고

    이병때는 실수를 하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지금은 실수를 많이하는 시기라는 것을 받아드리고

    점점 하나씩 성장해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 군 생활을 돌이켜보면 특히 이등병 시절에는 누구나 실수도 많고 버벅이고 혼나는 것이 일상이었던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아직 이병이고 실수하시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은 이해하지만 사실 이등병 시절에 잘하는 사람이 신기한 사람이고 질문자님같이 실수하는 것이 보통의 사람입니다. 너무 조급하지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잘하실 겁니다.

  • 실수 많은 시기는 누구에게나 오고 늦게 온 동기가 잘해 보이는 것도 군대에선 흔한 착시입니다, 완벽해서 지적받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배우는 사람만 살아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