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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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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날이 장날이다 표현을 하는데 뭔가 딱 맞아 떨어진다는 표현인가요?

사람들과 대화 할 때 누군가 어디를 가는데 하필이면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함녀서 말을 이어갑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다 표현은 뭔가 딱 맞아 떨어진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장날 처럼 복잡하고 분주하다는 뜻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가는 날이 장날이다 뜻은 말씀 해 주신 것과 정 반대의 의미 입니다. 즉 어떤 일을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마침 예상치 못한 일이 겹쳐서 뜻밖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는 의미인데 , 보통 안 좋은 의미를 말할 떄 사용 합니다. 예를 들어, "오랜 만에 마트에 장보러 갔는데 휴무일이라고 하네. 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참. " 정도의 부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 ‘가는 날이 장날이다’라는 표현은 어떤 일을 하려고 했는데 그 때 하필이면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나 변수가 생겨 곤란해지거나 계획이 틀어지게 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장날은 오래전에는 한달에 몇번만 있곤 했는데요 그래서 사람들이 몰리죠

    물건값도 비싸지고 길도 정신없고

    가는날이 장날이다 즉 무언가 또는 어떤일을 하다가 다른일과 마주치거나 계획대로 되지 않다 라는 뜻입니다

    어수선한 장날 사람들이 붐벼서 뭔가 맞닥드리는 일들이 많은것을 비유한거죠

  • 가는날이 장날이다.

    장날은 보통 일정에 따라 정해진 날에만 열리는데요.

    가는날이 장날이라는 말은 어떤일을 하려는데 뜻하지 않은일이 생겨 계획대로 되지 않는경우나 우연한 불운이나 행운등이 겹치는 그런 상황을 말합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왜 하필 내가 움직일떄 이런일이 벌어지냐? 등으로 불평도 하기도 하죠.

    마치 자신이 움직이는 날에 맞춰서 이벤트가 열리는것이 정해진 날에 따라 열리는 장날에 비유하는것이죠.

  • “가는 날이 장날이다”는 뜻은 우연히 갔는데 하필 복잡하거나 일이 겹쳐서 뜻대로 안 되는 상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시장에 갔는데 문이 닫혀 있거나, 평소엔 한가한데 그날만 유난히 붐볐다면 “하필 가는 날이 장날이네”라고 하죠.

    즉, ‘딱 맞아떨어진다’는 의미보다는 운이 안 맞거나 상황이 꼬였다는 뜻에 더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