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처가댁 갔는대 잘어울리지 못하고 차에서음악 듣내요.이런성격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그대로 성격이 조금 소심 하고 낮을 가려서 사람들하고 잘 못어울림니다

친햊면 괜찮은대,친해지기까지 어렵습니다

이런성격 어떻게 고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처갓집 식구들인데 남이 아닌데 어울리지 못해 혼자 차에서 음악을 듣고 있는건 뭔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아직도 처가 식구들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시는거 같은데요, 지금같은 상황을 벗어나려면 처가 식구들과 빨리 친해지시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건 아닌듯합니다. 성격이 소심하고 낮을 가리는거와 지금 하고계신 행동은 전혀 맞지않습니다 자리는 불편할수있어도 그렇게 행동하시면 안됩니다

      아내분와 자녀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명절에 처가댁가면 거의 대부분 글쓴이처럼 동일하게 있을겁니다. 술좋아하는분들만 그나마 어울리구요 . 처가집 불편하죠.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살아가면서 계속만나야하는데 고치도록노력 해야죠. 아내분이 시댁에가서 그렇게 하고 있다면 작성자님마음은 어떨것같나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질문자님이 그런 성격을 알고 있다면 처가집 부모님도 또같은 부모님처럼 생각해보세요 거꾸로 와이프가 본가에 가서 그렇게 한다면 기분 나쁘죠~?

    •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돌고래292입니다.

      내향적이어서 그런겁니다. 틀린 건 아니고 다른겁니다. 낯이 덜 익은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방법은요, 본인이 영업사원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다가가 보세요. 영업사원이 되서 먹고 살려면 누구든지 친해져서 물건을 팔아야 되잖아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혹시 처가댁이 불편하시거나 그러신 건가요 조금씩 조금씩 별거 아닌 거 같은 이야기들로 시작을 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