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유행이 단기간에 좀 많이 변화하고 있어서 소비자 입장에서도 좀 피로가 느껴지는게 사실같습니다. 얼마 전까지 두쫀쿠 거리다가, 2월 후반부터는 봄동 비빔밥, 이번 달 들어서는 또 버터떡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SNS가 너무 단기 유행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버터떡 관련한게 좀 많이 돌아다니긴 하던데 저도 그렇게 아직은 못봤네요. 두쫀쿠 만큼의 파급력은 아닌거 같아요.
허니버터칩 만큼 오래 가지도 못한 두존크를 이제 지방떡으로 유행 갈아타기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여.
어디서 그런 유행을 자꾸 퍼트리는지는 모르겟지만, 영양가도 없는 거 무시해버리고 지들끼리 알아서 구매하게 두는 것이 조은 거 가타여. 두존크두 완전 풍선이엇던 게 오고가면서 늘 보는 그 매장들 첫날에나 sns 터져서 인기 잇엇지 일부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장 문에다가 1일 1인당 1개만 가능 이라 했었는데 첫날 뒤로는 장사가 하나도 안댓엇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