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이후로 버터떡이 유행 중이라고 하는데..

버터떡 유행은 아직 초기라고 봐야겠죠? 그저 일부 sns에서만 버터떡이 유행중이라고 하고 아직 뉴스에도 안뜨고 주변에도 잘 모르는거 같아서요. 아니면 그저 마케팅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지금 상황으로 봐선 두쫀쿠는 이제 식어가는 중이고, 봄동비빔밥이라는 건강한 유행 중이라고 봅니다. 버터떡은 아직 초기의 초기 단계라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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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유행은 봄동 비빔밥 일껍니다 ㅎㅎ

    유튜브에도 많이 나오고 숏폼에서 자주 나오고 유행이라고

    맛있고 하니깐 끝났는지는 모르겠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유행이 단기간에 좀 많이 변화하고 있어서 소비자 입장에서도 좀 피로가 느껴지는게 사실같습니다. 얼마 전까지 두쫀쿠 거리다가, 2월 후반부터는 봄동 비빔밥, 이번 달 들어서는 또 버터떡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SNS가 너무 단기 유행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버터떡 관련한게 좀 많이 돌아다니긴 하던데 저도 그렇게 아직은 못봤네요. 두쫀쿠 만큼의 파급력은 아닌거 같아요.

  • 허니버터칩 만큼 오래 가지도 못한 두존크를 이제 지방떡으로 유행 갈아타기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여.

    어디서 그런 유행을 자꾸 퍼트리는지는 모르겟지만, 영양가도 없는 거 무시해버리고 지들끼리 알아서 구매하게 두는 것이 조은 거 가타여. 두존크두 완전 풍선이엇던 게 오고가면서 늘 보는 그 매장들 첫날에나 sns 터져서 인기 잇엇지 일부로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장 문에다가 1일 1인당 1개만 가능 이라 했었는데 첫날 뒤로는 장사가 하나도 안댓엇거든여.

  • 아직은 유행 초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sns 바이럴을 유행시키려는 그런 목적이 더 큰 거 같습니다. 두쫀쿠 인기 이후로 디저트들이 유행을 만드려고 바이럴을 계속 돌리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