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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 백성들의 억울한 일을 풀어 주기 위해 설치한 북입니다.
요약 조선 시대에 백성들의 억울한 일을 풀어 주기 위해 대궐 밖에 달았던 북이다. 태종 때 처음 설치되었으며, 억울한 판결에 대해 항소하는 절차를 거친 뒤 마지막 단계에서 이용할 수 있었다.
신문고란 대궐 밖 문루에 북을 달아 두고, 억울한 일을 당한 백성들이 북을 울리면 그 사연을 들어 해결해 주는 제도였다. 임금의 지휘를 받는 사법 기관인 의금부가 신문고를 관리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신문고 - 조선 시대에 백성들의 억울한 일을 풀어 주기 위해 설치한 북 (한국사 사전 1 - 유물과 유적·법과 제도, 2015. 2. 10., 김한종, 이성호, 문여경, 송인영, 이희근, 최혜경, 박승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