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공중화장실 세면대에서 아기를 씻기는 건 민폐일까요?

엄마들이 아기 데리고 화장실 기저귀교환대에서 기저귀를 갈을 때 아기의 중요부위에 묻은 대소변을 휴지로 닦지 않고 세면대에서 씻기는 엄마들이 몇몇 있습니다. 세면대는 사람들이 손씻거나 양치하거나 세수하는 용도입니다. 엄마들이 집안 화장실 세면대에서 아기를 씻기는 건 괜찮지만,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공중화장실 세면대에서 씻기면 비위생적입니다. 대소변에는 세균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엄마들은 아기들의 대소변이 안더럽다고 하네요. 상식적인 생명과학에 대한 개념이 없어보여요. 여러분도 한번이라도 이것을 본적이 있나요? 저는 유튜브를 보고 알았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부 엄마들이 아기 엉덩이나 중요부위 휴지로 닦지 않고 세면대에서 씻기는 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용으로 사용하는 화장실에 그런한 행위를 한다는 거는 무개념이고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이 맞다고 생각하며 위생적으로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집에서는 세면대에서 아이의 중요부위를 씻길 수 있지만, 공중화장실에서 그렇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좋지않게 생각 할 것 같습니다. 공용으로 사용하는 것이기때문에 위생적으로 불편하게 생각할 것 같네요.

    집에서는 그렇게 하되, 밖에 나와서는 좀 불편하더라도 다른 방법을 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발도 못씻게 하는 공중화장실 세면대에서 아기 대소변은 너무 부적절하다 생각이 드네요.

    대신에 물티슈를 쓰는 방법이 있을텐데 굳이..

  • 직접적으로 본적은없지만 아기의 용변이라하여서 더럽지않거나 세균이없는것은 아니기때문에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민폐라고 생각되기도하나 진짜 정 급한상황이면 어쩔수없다 생각하기도합니다.

  • 아무래도 세면대에서 발을 씻지 말라는 문구가 종종 붙는 걸 생각한다면 아이의 손을 넘어 전체를 씻기는 것도 다소 공중예절과 어긋나는 행위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