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운재칼223입니다.
너무 걱정하자 마세요.
저는 국사 9점이라는 저희 학교 기록을 세우고 (아직 깨지지않은 기록입니다.) 현재 멀쩡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되지 않는것을 잘되게 이겨내보는 것이 중요하지 점수는 크기 중요하지 않습니다!
암기를 저도 못하지만 좋아하는 것은 잘외웁니다.
암기는 관심도 그리고 방법에 따라 잘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국사, 역사를 내가 관심있는 분야와 엮어서 암기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점수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