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외모로 놀림받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피부가 좀 까무잡잡하고
동남아나 북방계열처럼 생겼는데
직장에서 놀림을 가끔받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아무관심안받고 조용히 직장다니고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작은소쩍새258입니다.
고민 많으시겠네요
저도 그런 놀림 많이 받았어요 먹시코인 닮았다느니
그럼저는 그냥 쿨하게 넘어 갔어요
그냥 님하고 친해지려고 하는구나 그렇게 웃으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세요
그게 산상에 좋아요 스트레스는 아메리카노 커피한잔 드시고 멀리 날려 버리세요^^
안녕하세요. 요꾸기입니다.
요즘에도... 그런직장이 있나요....?
인성들 문제가있네요.. 저같은경우는 예전에 일을 엄청 열심히 잘해서 내가 없으면 직장이 안돌아갈정도로 성과를 올린뒤에 사표 쓰고 이직한다고 전합니다.... 그럼 엄청 붙잡고 엄청 잘해주고 그러시거든요.. 절대 무시도 안받습니다. 실제로 그랬구요 부담스러울정도로 퇴근할때마다 술사주시면서 꼬드기시더라구요 일주일내내 .... 그래도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퇴사합니다. 그럼 나중에도 연락이 옵니다. 물론 더 좋은대우로 연락이오죠 ^^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드는것입니다. 외모로 놀린다면 능력으로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놀림을 하는 분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하시는게 좋으실꺼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미백크림을 바르셔서 관리도 해보는시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신경 안쓰면 됩니다.
근데 신경 쓰이잖아요.
제가 중학생들 패션을 가르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그 오빠 생긴건 그냥 그런데 옷을 잘 입어
그래서 멋있어보여
그래서 그때 그런 생각 들었죠.
잘 생겨도 패션이 꽝이면 못생겨지고
잘 생기지 않아도 옷을 잘 입으면 멋있어지는구나
그런 이유로 상처 받은거
더 쎈 걸로 업시켜 보세요.
그 외모 평가하시는 분들 참 얄밉긴 하네요.
사람이 거기서 거기고 잘나봤자 얼마나 잘났다고 그러는지 원.
속상해 마시고 내가 젤 잘 났다는 생각을 가지고 고개 빳빳이 들고 직장 다녀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입니다.
그럴땐 분명하게 얘기하세요. 물론 화내면 안되고요. 비웃는듯 웃으며 기분나쁘다는 뜻을 분명하게 얘기하세요. 가만있으면 해도되는줄 알고 계속됩니다. 강도는 점점 높아지고요.
분명히 얘기하세요.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더 좋겠죠. 상대방도 울찔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