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빠른정보
사람관계있어서 경계하고 조심해야하는 사람유형을 알려주세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이런사람은 조심하고 피해야 하는 사람 유형을 알려주세요 어떤사람들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계를 하고 조심해야 하는 사람은
너무 친절을 과하게 하는 사람 입니다.
과한 친절을 베풀고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은 의심을 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상대가 과한친절을 베푸는 이유는
본인이 좋아서가 아니라 무언가 꿍꿍이 속이 있어서 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과잉친절을 베풀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배려.존중만 할 뿐이지요.
나에게 너무 과한친절로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은 의심을 해보고 거리를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심을 알기 어려운 사람은 절대 경계해야 합니다. 본심을 속이고 자기 욕심을 채우기위해 거짓 웃음이나 선행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인 사람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기저긴 사람은 본인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양보하지 않는 사람.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 화를 잘 내는 사람도 조심해야합니다.
항상 조심 해야 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유형은 특히 항상 말을 바꾸는 사람이지 않을 까 합니다. 본인이 한 말에 책임을 지지 않고 항상 자기 이익에 관련 되면 항상 말을 바꾸는 사람과는 멀리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눈빛 태도 제스츄어등이 현란한사람,
타인의 말을 끊으며 자기 주장만 하는사람.
본인없는 자리에서 험담해서 사람의 대한 판단력 흐리게 해놓고 막상 같이 있으면 세상 친절하게 간도 빼줄것 같이 대하는 사람,
고성과 언성이 거친사람
먼미래의 일들, 현재의 엘들 자기만 믿으라고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
함께할때 마음이 불편한 사람 등등
타인과 관계를 맺을때 내 전부를 내어 주어서는 안됩니다
사람을 사귀고 관계를 형성하면서 남의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정말 경계를 해야합니다.
언제 어떻게 배신을 하고 다닐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런사람하고는 깊은 대화는 하지 말고 지내야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람관계에있어서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사람은 이유없이너무 친절하게 하는분들을 조심해야 되구요.또한 투자나 돈을빌려달라고 하는분들은 무조건 거리를 두시면 됩니다.
남의말 전하는 사람 자리에 없는 사람 험담하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내 이야기도 남에게 할테니까요.제가 가장 경계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믿음도 안가서 내 마음 털어놓기도 힘든 관계라서 굳이 관계유지 자체도 하기싫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