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테라코(모든상회)입니다.
저는 젓잘싸는 아니고
냉정한 패배이자
동시에 이 약점 및 요인들을 바로잡을 새로운 기회라생각합니다.
나라대 나라의 경합인데 이것이 파워게임으로 한다면 어쩔수는 없습니다 국제정치는 야생이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잼버리보다 처참한 패배가 났습니다 저는
부산시민으로서 참혹하지만
저는 이런 패배가 오히려 약이다 싶습니다.
젓잘싸는 정신승리입니다 왜냐 119표에 27표는 이게 젓잘싸가 될수있나요???
차라리 참혹한 패배다 라고 받아들이고 다음 기회를 도전하는게 더 품격과 기품있고 멋있는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