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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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헤어샵에서 머리하고 와서는 마음에 안들어 하면 그냥 모르는체 하는게 좋은가요?
여성들은 남성들에 비해 머리 스타일 자주 바꾸기도 하고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머리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내가 머리하고 왔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고민하는 경우 괜찮다고 말 해주는 것과 그냥 모르는체 하는 것 어느게 더 나은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내가 맘에안드는데 같이 또 별로라고하면 와이프의 기분이 많이 안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예쁜말로 위로를 해주세요. 머리도 예쁘고 머리가 무슨상관이냐 얼굴자체가 예쁜데 이런식으로
분위기를 농담식으로 풀면서 옆에서 위로를 해주세요~
그냥 모르는 척 하는 것 보다는, ‘이상하지 않다’, ‘잘 어울린다’ 하고 이야기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갑자기 바뀌어서 낯설어서 그렇게 느끼는걸거야. 내가 보기에는 예쁜데? 잘 어울려. 자꾸 안 어울린다고, 망쳤다고 생각하지마‘ 하고 이야기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대답 잘해야합니다. 확실한건 헤어스타일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한 게 아니라 속상한 마음에 대한 공감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번이 낫지만 그래도 예쁘다라고 해주시고, 맛있는 게 직접 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