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심리 상담 부정정서를 과도하게 억제, 억압하고 내재화하는 경향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4
과거에 심리상담을 받았던 기록을 보다가 문득 아직도 고치지 못한 습관이 있기에 고치고자 질문드립니다.
결과지에 부정정서를 과도하게 억제, 억압하고 내재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 점이 스트레스 증가하는 상황에서 취약점이 될 수 있다고 하고,
외부의 자극에 의해 나의 감정, 내적 상태를 언어화하는데 서투르다고 합니다.
정서적 경험을 그 자체로 다루지 못하고 심리적 거리를 두는 경우도 잦을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자신의 내적 욕구나 감정을 살피기 보단 과업 중심적으로 접근하고 일이나 신체활동에 몰두하는 등 주의 전환을 시도하기에 외견상으로 차분한 정서 상태를 유지하겠지만 어려움를 표현하는 경우가 드물겠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스트레스를 외부로 부터 받았을 때 어떻게 하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감정을 언어화하여 표현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요즘 저를 지키기 위해선 가끔 화를 낼 줄도 알아야 하고, 제 현 상황이나 기분을 잘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처해있는 상황을 언어화하여 전달하는 거에 대한 어려움이 심리적 요인도 있겠지만 워딩으로 정리하는 게 어렵습니다.
연습을 해서 이겨내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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