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이 그 잘해야하는 대상에게 실제로 어떻게 하고 서로 어떤 관계를 유지하고있는지 제 3자는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무시해도 되는건 아니지만 본인이 인정하고싶지 않은 사람에게 잘보이는 것도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잘하려해도 제 3자의 눈에 잘하고 있는걸로 비춰질지도 미지수지만 본인은 잘하고있다 생각했는데 제3자가 똑같은 주제로 또 다시 이야기를 꺼낼때 불필요한 감정싸움을 해야됩니다.
저라면 문제가 안생기는 선에서 평소처럼 행동하고 짧게 그렇게 하겠다 대답하고 딱히 더 잘하려고 노력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