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세후 208만원 받는데 잘하고있는건가요?

전자과 나와서 취직하고 회사도 2년차 다되가는데 주임 달고 품질관련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타와서 우울하기도 하고 잘 하고 있는게 맞나 문득 생각이 들고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결혼,차,집은 언제 사련지 걱정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첫직장부터 배부를수없으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더 배워서 몸값을 올려 이직하는것도 좋을거에요 2년이상 되면 지금보다 더많이 받는곳도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곰돌이23입니다.

      첫직장에서 200남짓 누구나 보통 그렇게 받습니다. 연차가 쌓이고 연봉이 오르면서 차근히 돈을 모아가는거죠. 젊을때는 공격적인 투자도 해볼만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날씬한강아지237입니다.

      충분히 멋지고 젊은 나날을 보내시고 있는겁니다.

      몇살에 얼마버는데 잘 하고있는걸까요 이런 것은

      누군가와 비교를 하거나 그걸 평가해주는

      잣대는 절대적으로 없는것이기에 정답은 없습니다

      너무 잘 하시고있으시며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잘 하고 계십니다. 아직 어리시고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잖아요. 월급이 좀 적다고 느끼시더라도 회사의 복지정책이나 호봉별 급여인상률이 괜찮은 편이라면 계속 다녀보세요. 초봉만 높고 어느정도 올라가면 임금동결되는 곳보단 훨씬 나을 수도 있어요. 그게 아니라면 중간에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셔도 되구요. 보통 경력직은 타사로 옮겨갈 때 이전직장 급여를 기준으로 책정하기 때문에 몇번 이직하시면 급여가 더 오를거예요. 그렇다고 너무 자주 이직하면 그 바닥에서 소문날 수 있으니 특별한 일 없으면 2년정도는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어떤 분은 급여올려 이직했다가 또 급여올려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요.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분야라면 교육이 필요없는 이전퇴사자가 재입사하는 것에 거부감이 없거든요.

    • 안녕하세요. 심심한코끼리189입니다.

      미래의 걱정은 누구든지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주임도 되시고 참 잘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항상 자신의 맡은일에만 화이팅하면 누군가는 알아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