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제 생각에는 53세 이시면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시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페이가 300~320이면 기술직 종사하시는분 치고 그래도 적당한 보수를 받고 계신 것입니다. 사대보험 떼고 받으시는 것이니 9급 공무원 월급이 168~170 왔다갔다 하는데 이런 분들에 비하면 나은 거고, 질문자님 또래 분들은 퇴직을 강요 당하거나 퇴직을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분들에 비하면 그래도 희망은 있다 라고 생각 하시고 아이들을 위해서 두 눈 감고 힘을 내에서 지금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고등학교 졸업하면 알바를 하면서 자기 일을 알아서 잘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버지가 힘들게 일하기는 것을 보고 느꼈다면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