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원자의 구조 발견 (1900년대 초)
어니스트 러더퍼드 → 원자핵 존재 발견
제임스 채드윅 (1932) → 중성자 발견
이 단계에서 “원자핵을 건드리면 에너지가 나올 수 있다”는 기초가 만들어짐
핵분열 발견 (1938년)
오토 한, 리제 마이트너
우라늄에 중성자를 쏘면 핵이 쪼개지면서 엄청난 에너지 발생
→ 이게 바로 “핵연료의 원리”
최초의 핵반응 성공 (1942년)
엔리코 페르미, 시카고 파일-1
인류 최초로 통제된 핵분열 연쇄반응 성공
→ “핵연료를 실제로 쓸 수 있다”는 걸 입증
최초의 목적: 사실은 ‘발전’이 아니라 군사
맨해튼 프로젝트 (1940년대)
-핵연료(우라늄-235, 플루토늄)를 사용해서
>원자폭탄 개발이 첫 목적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여기서 핵연료가 실제로 사용됨
이후: 평화적 이용 (발전용)
전쟁 이후 방향이 바뀜
이 에너지를 전기로 쓰자
원자력 발전소 등장 (1950년대~)
핵연료 = 주로 우라늄(특히 U-235)
지금 우리가 말하는 핵연료는 대부분 전기 생산용 연료임
핵연료 정리
원리: 핵분열 시 에너지 방출
주요 물질:
우라늄-235
플루토늄-239
최초 목적은 핵무기로 만들어졌으나 이제는 전기생산용연료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