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오면 술 마시자는 직장상사

평소엔 저녁도 잘 안 먹고 헤어지는데 비만 오면 그날은

바로 퇴근 못합니다 백이면 백 술을 먹자고 합니다

막걸리에 파전 .. 거절을 어찌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다른 선약이 있어서 어렵다고 말하시고 양해를 구해 보세요.

      그런데도 술마시자고 억지로 권하지는 않을거 같고요,

      선약이 있다는데도 강요하는 상사라면 그 윗상사에게 말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이제껏 계속 받아주니 당연한것처럼 흘러왔나보네요. 컨디션이 안좋다고 하고 몇번만 빠져보세요

      그럼 안찾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하아.. 이거 참 피곤하죠..상사가 얘기하니 참 어렵네요..

      술 먹다가 진상이라도 부려야 담부터 안부를지...

      회사 생활은 참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공감하는데 어떻게 방법을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ㅠ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가족찬스를 이용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비가 오면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달라고 하고 급한일이 있으니 집에 빨리 들어오라고

      톡을 남기던 전화상으로 이야기를 하던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ㅎ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비올때마다 그런거라면 피하고 싶을때에는

      약속이 있다고 거절하세요

      매일 거절하는것도 아니니깐 이해해 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약속이 있다고 거절을 하시는 것은 어떠 실지요?

      계속 받아주신다면 거절안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정중하게 거절을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막힌다람쥐80입니다.

      매정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약속있다고 한번쯤은 거절해야 편해질 듯 합니다. 술마시는게 좋다면은 상관없지만 퇴근하고싶은데 술먹는데 끌려가는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취미생활로 배우러 간다거나 여자 소개받아서 만나러 간다는 식으로 회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결혼하셨다면 와이프 핑계대는게 좋고요 ㅎㅎㅎㅎ

    • 안녕하세요. Kevin2입니다.

      비만 오면 술 먹으면 비만 된다고 농담하시면서 거절하시면 어떨까요?

      추천,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