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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말끔한홍관조169
평소엔 저녁도 잘 안 먹고 헤어지는데 비만 오면 그날은
바로 퇴근 못합니다 백이면 백 술을 먹자고 합니다
막걸리에 파전 .. 거절을 어찌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다른 선약이 있어서 어렵다고 말하시고 양해를 구해 보세요.
그런데도 술마시자고 억지로 권하지는 않을거 같고요,
선약이 있다는데도 강요하는 상사라면 그 윗상사에게 말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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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이제껏 계속 받아주니 당연한것처럼 흘러왔나보네요. 컨디션이 안좋다고 하고 몇번만 빠져보세요
그럼 안찾을겁니다
아리따운참고래164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하아.. 이거 참 피곤하죠..상사가 얘기하니 참 어렵네요..
술 먹다가 진상이라도 부려야 담부터 안부를지...
회사 생활은 참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공감하는데 어떻게 방법을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ㅠ
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가족찬스를 이용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비가 오면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달라고 하고 급한일이 있으니 집에 빨리 들어오라고
톡을 남기던 전화상으로 이야기를 하던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ㅎ
백억부자찐^^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비올때마다 그런거라면 피하고 싶을때에는
약속이 있다고 거절하세요
매일 거절하는것도 아니니깐 이해해 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약속이 있다고 거절을 하시는 것은 어떠 실지요?
계속 받아주신다면 거절안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정중하게 거절을 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기막힌다람쥐80
안녕하세요. 기막힌다람쥐80입니다.
매정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약속있다고 한번쯤은 거절해야 편해질 듯 합니다. 술마시는게 좋다면은 상관없지만 퇴근하고싶은데 술먹는데 끌려가는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취미생활로 배우러 간다거나 여자 소개받아서 만나러 간다는 식으로 회피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결혼하셨다면 와이프 핑계대는게 좋고요 ㅎㅎㅎㅎ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Kevin2입니다.
비만 오면 술 먹으면 비만 된다고 농담하시면서 거절하시면 어떨까요?
추천,좋아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