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와 저축 사이에서 균형 잡는 나만의 방법이나 기준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요즘 돈은 모아야겠고 쓰고 싶은 건 많은데, 소비와 저축 사이에서 균형 잡는 나만의 방법이나 기준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고 계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을 먼저 고정비처럼 설정해 자동이체로 떼어놓고, 남은 금액 안에서만 소비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소비는 월 한도를 정해 그 안에서 자유롭게 쓰되 큰 지출은 하루 이상 고민하는 규칙을 두면 균형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일단 소득을 점검하고 자산의 증가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월이나 연마다 자산의 최소 증대를 생각하기에 이러한 기준에 맞춰서 소비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월에 300이 들어오고, 월 목표 자산 증식액이 300만원정도라면 이러한 금액이 되도록 투자수익에 맞춰서 소비를 조절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월급처럼 고정적인 근로 소득에 대해서 40%는 고정비, 30%는 저축과 투자비, 30%는 생활비 로

    나누어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아끼기만 해봤을 때 돈을 모으는데 스트레스도 받고 지친다는 느낌을 받아서 월급을 받았을 때

    그렇게 비싸지 않은 금액의 선물을 스스로에게 주는 편입니다.

    사고 싶은게 생겼을 때 저는 장바구니에 24시간 넣어 놓고 고민하며, 다음날에도 구매하고 싶다면 구매를 하는 편 입니다.

    주변의 지인 분들은 100만원의 물건을 사고 싶을 때 , 100만원 만큼 배당금을 지급해주는 종목을 사면 매달 커피를 공짜로 마실 수 있는 배당금을 주는데 그만한 물건에 가치가 있는지 고려 해본다고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소비의 경우 고정비를 제외하고 대부분 저축을 하고 있습니다

    • 물론 필요한 경우는 소비를 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신용카드가 있으니 그냥 돈을 쓰다 보면 제어가 없이 돈이 줄줄 새게 되는 현상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선 현재 고정비를 확인하시고 그 이상 쓰지 않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돈이 생기면 자꾸 써버리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사실상 강제적인 저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월급이 나오면 무조건 30%는 강제적으로 자동이체로 빼버립니다.

    이후 고정비를 빼고 나머지는 투자와 10%는 무조건 비상금통장으로 넣습니다.

    강제적인 저축을 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소비로 인한 저축이 유동적일 수 밖에 없죠.

    모쪼록 화이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수저 아니고 직장인이라면 월급을 받고 고정적으로 나가는 고정비용이 있습니다

    월급-고정비=가용현금 이런 구조죠 이 가용현금 중에서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나머지 현금으로 부족해도 한달 한달 버티면서 사는거죠

    그렇게 몇 년 지나서 잔고 보시면 아~ 내가 열심히 살았구나 하실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중요한건 부족해도 남은 돈으로 버티면서 꾸준히 살아야 돈이 모인다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비와 저축의 균형을 잡으려면 월 소득을 필수 지출 50%, 선택적 소비 30%, 저축 20%로 나누는 이른바 50/30/20 규칙을 기준 삼아 관리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저축을 남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매달 월초에 먼저 자동이체로 빼두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