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직원이 자꾸 졸아서 괜히 눈치보여요

업무상 빵꾸를 내지는 않는데 그래서인지 졸고있어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괜히 옆에서 눈치가 보입니다 나서서 해결하기 곤란한데 괜한걱정이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조는 행위는 크게 잘못한 부분은 아니니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같이노른자43입니다. 자기일 빵꾸 안내고 잘하는 직원이라면

      그냥 저같으면 내비 둡니다. 눈치 보지 마시고 그냥 본인 할일 하세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요 .. 네 본인이 조는 것도 아닌데요 뭐

      신경쓰지 말아요 ㅎㅎㅎㅎ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네 그냥 두시면 됩니다. 괜히 이야기해서 상대방이 기분 상할 수도 있고, 업무에 공백이 없다고하면 상관없습니다.

      나중에 상사에게 지적 받았을 때 상대방이 고치지 않을까 생각이 납니다.

    • 안녕하세요. 파란돼지115입니다.

      어떤 느낌이실지 알것같아요~~~

      근데 업무상 실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굳이 님이 나서지 않으셔도 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