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가 지인에게 100만원 정도를 빌려줬는데 잠수를 탄 거 같다고 하더군요.

이런식으로 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한 경우 일단 연락을 해서 전화를 받는 경우 만나서 돈 100만원을 빌려간 정황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좌이체한 문자나 차용증 등을 확보하는 게 우선입니다. 연락이 되지 않느다면 문자로 언제 얼마를 빌린 것에 대항 상환 요청을 해서 언제까지 돈을 갚지 않으면 법의 힘을 빌린다라고 문자를 보내면 연락을 하는 경우가 있고 돈을 일부 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돈을 빌려준 증거를 갖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은 상태라면 경찰서에서도 딱히 조치할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잊어버리고 기다리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인에게 빌려즌 돈을 돌려받지 못히른경우 경찰에 신고하던지 소송걸어야 될것같습니다.그리고 그사람과 인연을 끊어버리셔야 됩니다.

  • 법적으로 대응하세요. 어려우시다면 주변 지인들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다음은 가족들로 가세요. 잠수탄 본인을 힘들고 피곤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연락을 취해서 돈을 돌려받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연락도 안된다면 돈을 돌려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질문자님께서 그 친구분을 신고하고 싶으시다면, 돈을 빌렸다는 증거를 찾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용증을 작성하지 않았다면, 통화 녹음 내역, 카톡 내역, 송금 내역 등으로 입증 할 수도 있습니다.

  • 일단은 지인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받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일단은 계속해서 연락을 일부러 고의적으로 피한다면 문자나 카톡으로 내용 증명을 보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일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내용증명을 보내면 그부터 먹기 때문에 연락이 올 겁니다

  • 100만원 애매하지요. 그렇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아주 큰 돈입니다. 저 같으면 일단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사실행위부터 할 것 같습니다. 바로 내용증명이에요. 친구에게 빌려준 100만원을 갚겠다라든지, 보내 준 내역이라든지 증빙이 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그 내용을 첨부해서 우체국을 통해 내용증명을 보내세요.

    내용증명이란 어떤 법률적 사실관계에 대해 상대방에게 통보하고 특정 행위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이것만 몇 번 보내고 상대가 응답이 없는 상황이 지속되었다면, 법원을 통해 지급명령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지급명령만 받으면 민사적으로 게임셋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