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고대에 에라토스테네스는 이집트의 시에네에서 알렉산드리아를 관찰지점으로 생각하고 여름철 태양이 정오에 거의 머리 바로 위에 위치하는 남중을 이용하여 태양이 정오에 7.2도 남쪽으로 기울어져 있음을 측정하였고 시에네와 알렉산드리아의 거리인 800km를 이용하여 비례식을 세워 지구의 둘레를 40,000km로 추정하였습니다. 현대에는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매우 정확한 거리와 위치를 제공받으며 레이저를 이용하여 반사되는 시간을 계산하여 이용하게 됩니다!